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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워킹맘레시피28

[워킹맘 레시피_냉동치킨]냉동치킨 맛있어요 안녕하세요. 지혜의 여신, 지신입니다. 1인 1 닭은 힘들고 가끔 치킨이 너무 먹고 싶을 때가 있는데요. 주문해서 먹자니 배달료도 아깝고 흔적 없이 저 혼자 먹어야 하는데 ㅎㅎㅎ 배달해서 먹자니 남고.. 그럴 때를 대비해서 냉동 치킨을 사놓습니다. 물론 가족들과 같이 먹으려고 사놓지만 셋이 먹을 때는 주문해서 먹는 게 훨씬 경제적이더라고요. 10월에 정원e샵 할인쿠폰이 있어서 청정원 야식이야 바삭하게 튀겼닭을 3 봉지를 샀었는데요. 400g *3 봉지가 19,890원이었습니다. 정가는 23,940원이었고요. 한 봉 지당 7,980원이네요. 혼자 먹기 나쁘지 않은 가격입니다. 그럼 냉동치킨 튀겨보겠습니다~ 그전에 우리나라에서 언제부터 치킨을 먹었는지 잠깐 보실게요. 아들이 궁금하다고 해서 찾아보았거든요. .. 2021. 11. 1.
[워킹맘 레시피]초초초간단 국 끓이기 천연만능육수 하나면 준비끝 안녕하세요. 지혜의 여신,지신입니다. 저는 10년 넘게 가족들 밥을 준비하면서 정말 늘지 않는 게 국 간 맞추기랍니다. 한두 번 해본 솜씨도 아닌데 왜 이렇게 국 간 맞추기가 힘들까요. 시중에 나와 있는 온갖 육수들은 다 써봤는데 다 실패한 것도 재주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못해먹겠어요. 밥 먹을때 국 없이도 잘 먹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꼭 식탁에 국이든 찌개든 하나씩 있어야 밥이 넘어간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바로 저희 남편 같은 사람들요. 처음부터 되지도 않은 요리 솜씨로 열심히 뭘 해줘 버릇해서 이제는 못하겠다는 말도 쉽지 않습니다. 안 해주면 또 맘에 걸리고 말이죠. 아예 소금하고 간장을 식탁옆에 대기해놓습니다. 입맛에 너무 싱거우면 넣어서 먹으라고 말이죠. 그런데 또 어떤 날은 그걸 넣어 먹는 남편.. 2021. 10. 26.
[워킹맘 레시피]꿔바로우 탕수육 집에서 간단하게 즐기기 안녕하세요. 지혜의 여신, 지신입니다. 이제 위드코로나 시대입니다. 늦은 시간까지 자유롭게 맥주한잔 하고 싶었던 분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일 듯 합니다. 자정까지 영업이 가능한 곳이 많아졌으니 말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집이 좋다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저도 그 중에 하나입니다~ 최근 정원e샵 할인쿠폰으로 청정원 어플에서 구입해놓은 먹거리가 있는데요. 한끼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는 국거리와 야식이야 바삭하게 튀겼닭, 그리고 꿔바로우 탕수육입니다. 치킨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치킨도 치킨이지만 저는 탕수육을 정말 좋아한답니다. 임신했을때 무거운 배를 잡고 거의 이틀에 한번꼴로는 탕수육을 먹으러 가거나 포장해와서 먹은 기억이 있을정도랍니다. 식당에서 사 먹기도 하지만 집에서 간단하게 해먹을 수 있는 .. 2021. 10. 22.
[홈쇼핑 냉동피자_피자알볼로]아이, 어른 간식으로 좋아요 안녕하세요. 지혜의 여신, 지신입니다. 저는 홈쇼핑을 하지 않는데요. 저에 친정엄마는 자주 구입을 하신답니다. 저번 주말에도 반찬 해놨다고 가져가란 이야기에 주저 없이 친정을 갔습니다. 혹시 더 뭐 가져갈 거 없나 ㅎㅎㅎㅎ 냉동실을 열었는데 피자가 쌓여있습니다. 혼자 다 먹기 힘들다고 몇개 가져가라고 해서 가져왔는데요. 2개만 가져와서 먹어보았습니다~ 혹시 피자가 어떻게 만들어지기 시작했는지 아시나요? 피자의 기원은 확실치 않은데요. 그리스의 피타에서 비롯되었다는 설이 있습니다. 고대 그리스에서는 빵에 기름과 허브, 치즈를 얹어서 먹었다는 기록이 있으며, 고대 로마에서는 얇은 밀가루 반죽에 치즈와 꿀을 토핑하고 월계수 잎을 향신료로 쓴 플라센타라는 음식을 만들어 먹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현대의 피자는 .. 2021. 10. 13.